다항식의 정리

용어

  • 단항식1. 숫자와 문자 or 문자 문자의 만으로
  • 다항식2. 단항식의 or 단항식
  • 3. 다항식에서 각 단항식
  • 계수. 문자 말고 숫자
  • 동류항. 계수는 달라도 문자 같으면
  • n차 단항식. 단항식을 만들고 있는 문자가 n개 곱해져 있을 때
  • 차수. 다항식에서 가장 높은 항의 차수
  • 동차식. 다항식에서 각 항의 차수가 같을 때

  1. Monomial. An Expression that is either a numera a variable or a product of a numeral and one or more variables.

  2. Polynomoial. A Monomial or the sum of monomials.

  3. Term. A mathematical expression using numerals or variables or bothe to indicate a product or a quotien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Ma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항식의 정리, 용어들  (0) 2013/11/21
Some Quotes  (0) 2013/09/04
윤년(Leap Year)  (0) 2013/02/28
LaTeX을 이용한 간단한 시험지 만들기  (0) 2013/02/05
수와 연산  (0) 2012/12/31
정의? 정리?  (4) 2012/07/27

데카르트의 사악한 정령 - 데카르트
국내도서
저자 : 장 폴 몽쟁(Jean Paul Mongin) / 박아르마역
출판 : 함께읽는책 2013.04.01
상세보기


데카르트 선생은 자신의 친구 아나톨 아르키메데스를 떠올렸다. 아르키메데스는 확실한 받침점 하나만 있으면 지구를 들어 올려 다른 장소에 가져다 놓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찬가지로 나는 확실하고 더 이상 의심할 수 없는 어떤 것을 발견해야만 한다."

'코기토 에르고 숨 Cogito, ergo sum', 즉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철학의 제1명제에 이르게 된다.

수학자 = 철학자

'데카르트 이전의 철학자는 모두 수학자이다.'라는 말로 철학자와 수학자의 겸업의 마지막을 장식하셨다. 수학적 대상마저 의심의 대상으로 삼았지만, 침대에 누워 천장의 파리를 보고 좌표평면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수학계에 선사한 일화는 다분히 데카르트답다. 이는 곧 해석기하학의 탄생으로 고대부터 내려오던 난제들을 단칼에 해치우는 전설의 보검이 된다. 스웨덴 여왕의 선생으로 초청되었지만, 기후탓인지 부지런한 여왕의 일정에 맞춰 늦잠을 자지 못해게 되서 그런지 금방 생을 마감한점이 안타깝다. 뉴턴 선생님도 그렇지만, 아침 수업은 빠지시고 침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데카르트 선생님 역시 수학도의 게으름에 좋은 방패가 되어주신다.

아이를 어른으로 성장시키고, 어른을 아이에 머무르게

그럼 철학자가 쓴 동화책은 어떨까? 프랑스의 장이 쓰고, 프랑수아가 그렸다. 프랑스의 철학을 설명하기에 정말 적절한 글과 그림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 프랑스 사람이잖아! 이국적인 삽화를 따라가다 보면 데카르트의 코기토에 도달하는 과정을 잠시 함께 할 수 있다. 신의 선함이 필요하다는 비판을 받지만 수많은 철학자들이게 큰 화두를 던져준 조심스러운, 의심스러운 철학자의 이야기를 듣고 눈으로 함께하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데카르트의 사악한 정령  (0) 2013/10/11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  (0) 2013/10/07
하버드 글쓰기 강의  (0) 2013/10/06
인문학과 과학  (0) 2013/10/03
J.S. Bach  (0) 2013/10/01
로빈슨 크루소의 사치  (0) 2013/09/24

인간의 영원한 화두, 마음. 심리학

눈으로 확힌아하는 지식의 지형. 회화

은유로 가득한 또 하나의 인간 역사. 신화

세계를 이해하는 기초 지도. 역사

역사를 움직여온 지식 동력. 현대 이전의 철학

현재와 미래를 재구성하는 대화의 장. 현대의 철학

앞선 교양인의 궁극적 관심사. 글로벌 이슈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
국내도서
저자 : 주현성
출판 : 더좋은책 2012.10.20
상세보기


 Start? 이런 걸로? 인문학 전반을 둘러보겠다는 저자의 취지는 아름다웠지만 실패했다. 그나마 앞부분은 그 의도가 조금 엿보였지만, 자신의 전공 철학 부문으로 들어가면서 붕괴되였다. 전문용어와 개념들의 나열로 무엇하나 제대로 전달하지 않는다. 연표와 글쓰기를 혼동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미 공부한 사람에게는 목차로서의 의미밖에 없으며,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입문서로 추천했다가는 라면 받침으로 쓰기 딱 좋은 크기의 책이다. 글쓴이는 Start라는 영어단어의 뜻을 모른다. 2탄까지 출판되었다는 점이 우습다. 책은 두껍고 예쁘니 전혀 안 읽어볼 사람에게 선물하고 지적허영을 느껴봄이 어떨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데카르트의 사악한 정령  (0) 2013/10/11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  (0) 2013/10/07
하버드 글쓰기 강의  (0) 2013/10/06
인문학과 과학  (0) 2013/10/03
J.S. Bach  (0) 2013/10/01
로빈슨 크루소의 사치  (0) 201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