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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4

Stories: the Path of Destinies

Toclear 2017.03.21 14:00


PSN 무료 게임으로 풀려서 해봤다.



스토리가 아닌 스토리s

선택에 따라 분기가 나뉘며 운명이 바뀐다.

이래저래 시행착오를 거쳐서 진실을 찾아가는 영웅의 길로 여우가 주인공이다.

칼 위주의 게임은 전반적으로 사랑하는 바, 무난히 엔딩까지 달려왔다.

한 삼일에 걸쳐 한두개씩 경로를 점검해서 오늘 최종적으로 영웅의 길에 입성.


언어장벽과 귀찮음으로 모든 이야기를 이해하진 못하였으나 읽어도 주고 억양도 있고 그림도 있으니까 뭐 그냥그냥 알아먹을만했다는 정도...?

다음엔 invisible inc를 해봐야지

얼핏 이미지로 봐서 트랜지스터랑 해깔렸으나 저것도 스팀으로 나올때 내 기대작 중 하나었으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27일을 기다려본다.

턴제였던걸로 기억이 날랑말랑

영어에 언어장벽을 느끼지 않기 위해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해야지.

좋은 게이머의 삶이 되려면 영어조차 삶에 일부분이 되야 하는것 

일본어도 이제 그만 배울까.

일어판 게임도 하고 싶은 야망이 어릴때부터 있었지만 여전히 시간이 없다는 핑게를 대고 애니나 보고 있다니 한탄스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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