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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국내도서
저자 : 무라카미 하루키(Haruki Murakami) / 권남희역
출판 : 도서출판비채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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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로운 일상에 슬그머니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나는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내고 있다'라고 단정하기도 그렇습니다. 

둔해진 것뿐 세상은 흥미로웠던 어린 시절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가벼운 삶을 배워보세요. 

약간 엿보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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