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Small Talk

아이패드 미니 탐나요.

Toclear 2013.02.09 13:40


폰3gs와 11'에어를 잘 쓰고 있습니다.

3gs 벌써 3년을 썼네요. 에어는 이제 곧 일 년. 가벼운 업글병이 도진 거죠.


휴대전화 사용빈도가 무척 낮아서 KT 선불요금제를 씁니다.


에그가 있으니 자꾸 패드가 탐나요.

대중교통에서 잠깐 쓰기엔 맥북이보다 편하겠고, 가벼운 태블릿 대용으로도 쓸만할 거예요.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 응용소프트웨어들은 패드랑 공용이고, 3gs도 이제 좀 무거운 앱은 힘들어해서 개선에 욕망이 생긴 것 같습니다.


수학 시험지를 가끔 만드는 직업이라, 수식은 LaTeX이 해주지만, 도형은 정말 편치 않아요.

이번 TeX 학회에서 도형 관련 강연이 있긴..


폰을 새로 사는 것은 비싸기도 하고, 정말 잘 안 만져서...

결정적으로 42만 원은 89만 원보다 저렴하니까. 글을 쓰면서 스스로 설득당하고 있네요.


미니 출시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른것 같았지만 겨우 작년 11월 이었다는 점에 살짝 좌절중입니다.


Source: Apple press release library[3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Small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an mini 배송의 역사  (0) 2013.02.19
무선 환경의 어려움  (0) 2013.02.10
아이패드 미니 탐나요.  (0) 2013.02.09
미지근함  (0) 2013.01.23
  (0) 2013.01.15
집안에 텐트를 치다  (0) 2013.01.13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