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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Talk

무선 환경의 어려움

Toclear 2013.02.10 17:30

눈에 보이지 않으니 헷갈려요.


iPhoto 사실 처음에 좀 어려웠어요.


이제 아이폰에서 사진 찍고, 맥 iPhoto앱을 한번 실행시켜줘야 사진 스트림이 옮겨간다는 것을 알지만,

처음에는 '이건 되다 안 되다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맛폰에서 자판 입력은 너무 귀찮아서 Onekeyboard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어 켜고 있을 때는, 카톡에서 말이 길어지죠.

오늘따라 연결이 잘 안 돼서 이유를 모르고 있었지만, Mac 블루투스를 꺼놨더군요. 

아마 제가 그랬겠죠. 

다 제 탓입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Sony DR-BT  101 하나 사용 중입니다

아이폰님이 굉장히 이기적이라 한번에 맥북이랑 연결이 안 되더군요

아마 맥북부터 하면 되는데, 아이폰부터 하면 안 됐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것도 좀 귀찮아요.


윈도7에 물린 프린터 무선 공유도 벌써 몇 번째 실패 중이고

-안 읽어본 블로그가 없는 것 같은데, 윈도우 물린 놋북이 큰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에그도 부지런히 충전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니 하나 더 사고 싶은 무선 중독자이기도 합니다.

라이트닝 케이블의 거부감과 레티나가 아니라는 이유로 버티고 있지만, 

설 떡값과 2월의 짧음은 이번 달 안에 구입기를 남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월은 1월보다 3일이나 짧아서 생활비가 그만큼 절약된 기분이잖아요? 

월급도 빨리 나오고


블로그 활동을 더 열심히 하려고 Scrivener 트라이얼을 아껴쓰고 있지만, 덕분에 글 올리는 속도는 급격히 줄었습니다.

저 응용 프로그램은 자꾸 사람을 검토시키게 합니다.

덕분에 글이 좀 엉망진창으로 올리는 경우는 줄었지만 지나치게 신중해진 기분이 들어서 

가끔은 지금처럼 생각나는 데로 써내려갑니다.

하루에 10명 정도 들어오는 이제 시작하는 매니악한 블로그지만 유입 경로를 보는 일은 상당히 재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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