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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Talk

2012년이 저물어 갑니다

Toclear 2012.12.29 23:43


흑룡의 해가 시작된다고 한것이 어제와 같은데, 시간은 조밀하게 채워져 이제 곧 계사년입니다.


올해초에는 공무원시험을 고려해 책을 잔득 사두기도 했고,


몇달 노력하지 않고 금방 작은 학원에 취직했죠.


많이 벌지 않지만 행복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박카스 광고처럼 키우면 되지 하는 생각이지만 우선은 제가 더 능력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중입니다.


맥북을 사고 블로그를 시작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 같은 올해가 


나중에 돌이켜보면 그때부터 시작이었지 하는 순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덧. 스펙트럼 분석기 보시나요. 엄청난데.


 올해 한번도 서울 방향 전철을 타지 않았는데, 갑자기 가고 싶어졌어요.


 코엑스에서 파는 도국 맨투맨 티셔츠 가지고 싶은 마음에 급 출발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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