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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4

블러드 본

Toclear 2016.02.08 22:42

어렵지만 성취감이 있는 유저가 강해지는 rpg 게임이다. 기존의 마을주민조차 강력하며, 약간의 방심으로 사망에 이른다.

예전 마계촌이나 악마성을 떠올리면 좋은 비교가 될 것 같다.

극 초반부터 이 게임의 배경이나 스토리 보다는 다음 상대는 어떻게 죽일까, 이 구역은 어디를 탐색을 덜 했나만 생각하다가 엔딩에 도달했던 것을 보면

스토리가 잘 드러나지 않고 난해하다는 평가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게이머들은 나와 같이 피에 굶주린 사냥꾼이 되어 사냥꾼의 꿈을 헤매게되는 것까지가 제작의도 아니었을까

아직도 2회차 dlc 구역을 전진하며 수없이 많은 죽음 가운데 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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